보성녹차밭
    

 

수채화 같은 보성다원


  

차는 연간 강수량이 1500MM 이상인 지역에서, 토양의 통기성과 투수성이 좋고 기후가 서늘하며일교차가 크고, 공중습도가 높은 지역에서 양질의 차가 생산됩니다.

보성이 차 생산지로 적젹이라는 판단을 내리고 전남 보성군 보성을 봉산리 산기슭 일대재의 대한다원입구 삼나무 가로수길 약 100M 지점에 약 4,500평의 차나무를

시험 식재하여 보성지역의 차 재배가시작되었습니다.

 

 

 

 

대한다업(주)은 전남보성에 녹차농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남보성에서 해발 350m 오선봉 주변에 대단위 차밭을 일구고 창업주인 장영섭 회장이 1959년 이곳에 삼나무, 참나무, 소나무 등 관상수(100만평)를 식재하여

               민둥산 불모지를 숲이 무성한 보성 차 관광농원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이곳은 1995년 보성군청으로부터 녹차관광농원으로 지정 받았으며, TV드라마 "여름향기", 영화 "선물" "목포는항구다"의 촬영장소로도 유명합니다.

               현재 대한다업이 생산하는 보성녹차는 우리나라 녹차의 대명사가 되었으며, 2005년에는 친환경 유기농인증을 받아 전국 소비자들에게 자연의 맛을 품은 유기농

               녹차를 공급하면서 웰빙 녹차문화를 전파하는데 큰 역활을 하고 있습니다.

 

 

 

 

 

수려한 경관, 고요한 삼나무숲길, 줄줄이 늘어선 초록의 녹차물결 등 이런 순수한 자연을

언론 및 매스컴이 활영장소로 많이 활용하고 있고 각 언론사로부터 좋은 이미지 구축!